처음으로 그림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



브리즈 아트페어에서 처음으로 그림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은 사진을 찍어두고

작가와 대화도 나누어 보고

2012년 시작된 '오운아트캠페인' (10개월 카드 무이자할부)을 이용해

매년 작품을 처음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첫 월급으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인 경도 있었고

아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작품을 사기도 합니다.

그림을 사고, 내가 속한 공간에 작품과 함께 있어 보는 일은

새로운 일상을 여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에 소소한 즐거움과 위로가 될지도요.


주관  브리즈아트페어 사무국

주최  에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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